요즘은 50세 이후에 그 동안 못했던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.
가장 많은 활동이 여행, 공부, 악기 배우기나 취미생활이죠.
60세가 넘으면 여행 다니기도 힘들고, 나이 들면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없다고 서글퍼 하는 것은 옛말이 되었어요.
얼마 전에는 80대에 세계일주를 하는 할머니들 사연을 보고 놀라기도 했거든요.
이렇게 여행과 외국어 공부에 열심인 분들에게
Anglo Continental의 50+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.
시니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어학원들은 점점 많아지는 추세입니다.
대부분 전문적이고 잘 구성된 스케줄을 제공하는데요,
그 중에서 특별히 Anglo Continental을 권하는 이유가 있습니다.
- 우선 위치입니다.
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에 있고, 대중교통 이용하여 런던 중심가로 이동하기에도 용이합니다. - 작고 조용한 곳이 아니고 활기차고 아름다운 휴양도시 Bournemouth에 있습니다.
런던이나 다른 유명 도시에 가지 않아도 지루하지 않게 영국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곳입니다. - 프렌차이즈 어학원이 아니면 대부분 작은 규모의 가족 같은 분위기인데 (그런 어학원의 장점들은
다른 기회에 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), Anglo Continental은 넓고 쾌적하고 모던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
시니어 학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. - 일반 홈스테이 뿐만 아니라 싱글룸에 욕실이 포함되어 있는 곳을 선택할 수도 있고요.
- 물론, 가이드가 함께 하는 명소 관광과 액티비티는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.
영상으로 Anglo Continental을 둘러 보실까요?
8년 전 영상임을 참고하여 주세요^^
Anglo Continental은 시니어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선두주자이므로 그 동안 쌓아 올린 노하우도 풍부합니다.
최근에는 50+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그룹이 10년 동안 돌아가며 멤버들의 나라를 방문한 후 다시 본머쓰에 모여
10주년을 축하했다는 얘기를 들었지요.
나도 경험해 보고 싶다!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LnS에서 상담 받으시고 결정하세요.
가장 적합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.









